우리나라에서는 아직 홍차를 즐기는 분들이 적습니다. 전통적인 차 문화가 쇠퇴하고 미국에서 들어온 커피가 대신 자리를 차지하였기 때문으로 생각됩니다.
그러나 홍차의 상쾌한 떪은 맛과 달콤한 향기는 커피와는 또다른 즐거움입니다. 물을 끓이고 홍차잎을 꺼내서 우려내는 과정 또한 재미있고요. 이 웹페이지를 보시고 많은 분들이 홍차의 깊은 맛과 향기를 음미하시게 되기를 바랍니다.